공군 특기학교 끝나서 자대 배치를 받는데,
정보사래요, 일단 지금은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포스팅만 때리고, ;ㅁ;
나중에 주소나 남겨보죠 우왕ㅋ굳ㅋ.
아 자대는 성남, 우왕ㅋ굳ㅋ.
면회 오실거죠?! (퍽퍽)
그래봐야 1.2초라고 하는 그 전설의 위문휴가.
자대 배치나 받고선 주소를 올리던가 해야지, ;ㅁ;
아, 심심한데 군대가신 블로거분들 주소나 모아볼...
에이 귀찮.... (먼산)
1.
테크니카 조금했습니다.
사실 뭐 나간김에 겸사겸사 했던지라, 말이죠, ㅋㅅㅋ
그래서 조금인데, 덕에 성과도 별로 없습니다.
뭐 하다가 안 날 미스나 뷁이 나는걸로 봐서 기기 상태가 춈 미묘했지만요,
전 랭커가 아니니 그냥 아악, 거리면서 계속 플레이를 할뿐,
2.
그러고보니, 아는 동생 카드로 유빗의 에반스를 했는데..
돌아와서 저녁 먹는데 머릿속에서 그 멜로디가 안 떨어져요!!
젠장!
제가 유빗을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에반스 하는 맛에 유빗을 했을듯,
테크니카를 할 때 블라이스에 맛들였던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ㅁ/
3.
오늘 저녁도 외식.
어머니 동생들이 놀러온듯, 하네요.
뭐, 그런고로 맛나게 먹었네요.
4.
내일은 시험 끝난 친구랑 점심에 만나서 놀 듯,
그리고 중쿡 출장 가신 아부지가 오십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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