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앵벌이 한다고

게임만 들여다보니까....



(...)



아, 그러고보니 고딩은 개학인데 난 집에서 뭐하는거지...?!

아, 나 대학생이었구...(퍽퍽)




여튼간 게임 하러 다시 휘리릭 하겠지만,

요 게임도 앵벌이라.. (...)

돈 벌어서 장비 맞춰야죠, (ㅠㅅㅠ)

Posted by [마이너] 프리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랜 하야테 중령이었지만, 어쩌다가 보인 히나에 한표. -ㅅ-



솔직히 이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뻘쭘하지만요.

일단은 봤습니다.

친구들이랑 갔습니다.


본 영화가 이름으로는 절대 안 꿀리지만,

워째서인지 요게 춈.....


여튼 본게 뭐냐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뭐라 말 해야 할지요.

사실 재미 있었거요, 정말로요. (...)


근데 단지 문제라면....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왜 좌석을 꽉 채우던건 초딩, 그리고 보호자 분들. 조금 많아 보이면 중딩.


우와, 같이 간 친구들이 뻘쭘해 하더군요.

전 웃음만 날렸고요.

어쩌다가 건담 패러디가 난무하는 어려운 애니가 이렇게 저연령화 된건지....
(먼산)

군데군데 건담 패러디에 1:1 건프라에 뭐, 우왕ㅋ굳ㅋ.




여튼간 정말 재미있었다는 점.

(...)

장편의 감상은 생략할래요. 귀차니즘 플러스 된게 큰 탓인듯요.

Posted by [마이너] 프리뱅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갑작스레 약속이 주르륵 잡히더군요.

군대가는 친구도 있었고, 병문안에, 사소한 약속, 그리고 영화 약속등...

제가 방학을 보내면서 조금 태만하게 지냈을수도 있지만,

이번주를 거치면서 방학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은 부질 없다던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느끼는 점인데 이기적인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는게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 저도 바보 같기도 하고...


사람 만나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

에휴, 늙었다고 하기에도 아직은 어린 나인데...


오랫만에 쓴다는 글이 한탄이 되어버리다니;;

여튼 내일도 영화나 보고 올래요.

5년치 영화를 몰아보는 듯한건 착각이면서 아닌거 같고요. 'ㅅ'//


Posted by [마이너] 프리뱅

사실 지난주에 받은건데, 나름 쓸 것도 많았고.

거기다가 펜타때문에 정신도 없었던 것도 있었고요.


여튼 요로콤조로콤 해서 미루다가, 축구나 볼 생각으로

오늘도 좀 길어질 거 같은 여행기는 미루고 지름 이야기나 써 보렵니다.



그러니까 좀 눌러봐용~ more..

Posted by [마이너] 프리뱅
◀ PREV : [1] : [2] : [3] : [4] : [5] : ... [142] : NEXT ▶

BLOG main image
Infinity Possibility, Unlimited Experctaion, And WONDER by 프리뱅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67)
Me?! (16)
Today's ?! (58)
Gossip?! (267)
Mizuki Nana?! (103)
Series Novel?! (4)
My HOBBY Life~ (117)
Total : 110450
Today : 25 Yesterday : 107
Statistics Graph